전시안내 | FLASHBACK GYERIM

빛과 기억이
맞닿는 순간,
계림의 이야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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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문

신과 인간의 경계를
넘어서는 첫 관문

눈앞에 펼쳐지는 또 다른 시간,
계림의 세계로 한걸음 내디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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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들

거대한 눈빛이
깨어나는 순간

신들의 영역을 지키는 수호자가 당신을 응시합니다.
살아 숨 쉬듯 움직이는 대형 신상과 그림자 인터랙션이
전시의 길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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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산

신들의 산,
신비로 가득한 세계

안개가 드리운 길을 따라 들어서면 장대한 산봉우리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현실과 환상이 맞닿은 이곳에서,
신들의 세계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특별한 체험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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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

성스러운 물결이
시작된 자리

역사의 첫 숨결이 이곳에서 피어올랐습니다.
신라 육부의 성역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 공간입니다.

거서간

첫 왕의 숨결이
태동하는 밤

자색 달빛을 가르며 계신이 날아오르고,
그 순간 초대 왕의 탄생이 드러납니다.
숨결마저 긴장되는 장엄한 순간,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마주합니다.

신단수

하나의 달, 하나의 신라

달빛 아래 울려 퍼지는 북소리에 사계절의 빛이
나무에 깃듭니다.
신라 육부가 하나 되어 축제를 벌이듯,
공간 전체가 환희로 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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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길

호국용이 바다로
향하는 신비의 길

건축적 구조로 재해석된 통로 속에서,
용의 여정을 따라 새로운 차원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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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달파와 28용궁

바다 아래,
신비의 문이 열리다

심해의 어둠 속에서 28용궁이 드러나고,
용왕과 전설 속 생명들이 춤추듯 펼쳐집니다.
신라 용궁 설화를 바탕으로 한 웅장한
심해 몰입형 전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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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지키는 바다

깊은 푸름 속에서
깨어난 전설

사방을 감싸는 5면 스크린이 끝없는 바다로 변하고,
거대한 용의 기세가 몰아칩니다.
문무대왕의 설화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장대한 대규모 몰입형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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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회랑

빛이 드리운 길을
걷다

신라의 전성기, 그 시대를 수놓았던 화려한 보상화 문양이
눈부신 빛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찬란했던 시간을 따라, 빛과 문양이 어우러진 회랑 속을
걸어갑니다.

천존고

왕실의 비밀이
숨 쉬는 곳

황금빛 보물창고의 문이 열리면,
왕실의 성물들이 눈부신 빛을 되찾습니다.
찬란했던 신라의 보물 창고를 재현한 압도적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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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백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몽환의 공간

빛과 영상이 겹겹이 스치며 지나온 콘텐츠들이 주마등처럼
펼쳐집니다.
신라의 기억 조각들이 몽환적으로 흘러가며, 전시의 여정을
여운 속에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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